정조, 아버지의 이름 아래 백성의 잔치를 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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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등록일2020-12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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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
2001년 국립국악원 개원 50주년 기념공연으로 첫 선을 보인 궁중연례악 <태평서곡>, 2018년 최신 버전에 자문으로 참여한 국악학자 송지원의 해설로 함께 한다. 정조가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성대하게 열었던 회갑연을 재연할 수 있게 한 정조대의 기록문화와 <태평서곡>이 국립국악원의 최장수 공연이 될 수 있었던 과정을 조명해 본다.

- 공연명: 국립국악원 궁중연례악 <태평서곡>(2018)
- 출 연: 원 일(MC), 송지원(해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