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메기는 소리>
· 강강술래
· 천냥짜리 처녀들 수건
· 만일 닷냥 위아흐 너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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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받는소리>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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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해남강강술래>
<메기는 소리>
· 강강술래
· 오동추야 달은 밝고
· 동네청춘 과부들은
· 맘 변할까 수심이오
· 제 넘어다 임을 두고
· 낮으로는 놀러가고
· 밤으로는 자러가고
· 밀아밀창1) 대복방2)에
· 수저제붐3) 굴린 소리
· 본처간장 다 녹이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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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받는소리>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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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고흥강강술래>
<메기는 소리>
· 강강술래
· 앞으로 보면 청산이요
· 뒤로보면 녹수로다
· 녹수청강(綠水淸江) 흐르는 물에
· 빨래하는 저 처자야
· 금을 주리 옥을 주리
· 금도 싫고 옥도나 싫네
· 저야 둘이 만나갖고
· 해뜨도록 잠을 자니
· 해떴다고 깨울소냐
· 열 두가지 분바르고
· 열 두가지 연지야 찍고
· 마주 앉아서 밥을 먹네
· 시어머니 간장이 다 녹아난다
· 강강술래 |
<받는소리>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
강강술래 |